SAS코리아(대표 조성식 http://www.sas.com/korea)는 인텔코리아와 공동으로 금융권 비즈니스인텔리전스(BI) 시장을 공략하기로 했다.
SAS코리아는 이를 위해 25일부터 제주 신라호텔에서 이틀간 금융권 IT부서 책임자들을 대상으로 ‘SAS9 세미나’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기업의 BI 구현 비용과 복잡성 축소를 통해 기업 수익성 및 효율성을 증대하는 방안을 알리는데 초점을 두고 있다.
SAS코리아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SAS9의 차별점과 기능 등을 집중적으로 발표하고, 인텔코리아와의 SAS9 공동 마케팅을 강화할 계획이다.
SAS9는 전사적 데이터웨어하우스(EDW) 구축을 위한 메타데이터 수집과 관리를 용이하게 하도록 지원하며, 전문 데이터베이스(DB) 서버나 BI 애플리케이션과의 원활한 연결을 지원하는 플랫폼이다.
이병희기자@전자신문, shake@
SW 많이 본 뉴스
-
1
단독SK-오픈AI 합작 데이터센터 부지 '광주 첨단지구' 유력
-
2
“피지컬AI 성패는 데이터”…마음AI, '1호 데이터 팩토리' 개소
-
3
국내 직장인 10명 중 8명 '개인 AI' 회사서도 쓴다… BYOAI 확산에 보안 우려
-
4
이노그리드·SDT, 국내 최초 하이브리드 양자 클라우드 '큐레카' 출시
-
5
“AI에 올인”…유럽 최대 SW 기업 SAP, 조직 개편
-
6
경쟁사 구글·오픈AI 직원들도 '앤트로픽 연대'…챗GPT는 삭제율 3배↑
-
7
AI 인프라 갈증 해소…정부, GPU 지원 대상 1차 배정 확정
-
8
AWS, 스페인 AI 데이터센터 확장에 57조원 추가 투자
-
9
가비아-맥쿼리자산운용그룹, 차세대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플랫폼 개발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
10
'AI 무기화' 후폭풍…'레드라인' 논의 본격화 전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