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흥은행은 전산설비 교체작업 때문에 오는 26일 오후 8시부터 27일 낮 12시까지 은행업무를 일시 중단한다고 23일 밝혔다.
이 기간 동안 △CD·ATM 등의 현금지급업무 △인터넷뱅킹·폰뱅킹·모바일뱅킹·자금이체 등 전자금융업무 △현금서비스·체크플러스카드·직불카드 등 신용카드업무 △자기앞수표 조회 △타행에서 조흥은행 거래 등이 중지된다.
조흥은행은 그러나 이 기간에도 신용카드를 이용한 물품구입과 지하철역 등에 설치된 현금서비스 대행기관의 CD를 통한 현금서비스(BC카드만 가능) 등은 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정환기자@전자신문, victolee@
SW 많이 본 뉴스
-
1
서울시, '청년 AI 기본권' 추진…모든 청년에 생성형 AI 무료 지원
-
2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3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4
KT·네이버클라우드, '포스트 국정자원' 판 짠다
-
5
지역 AX 1조4131억원 투자…정부, 피지컬 AI '세계 1위 도약' 시동
-
6
공공 최대 '우본 DaaS' 수주전, NHN클라우드·KT클라우드 '2파전'
-
7
메타, 남는 AI 연산자원 외부에 판다…클라우드 사업 진출 검토
-
8
美 매체 “앤트로픽, 삼성전자와 AI칩 생산 논의 중”
-
9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
10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