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F(대표 남중수)는 유무선 인터넷에서 이용하는 어린이용 인터넷 포털서비스 ‘키즈나라’를 선보였다.
이 서비스는 어린이 인터넷포털 ‘야후 꾸러기’를 운영하는 야후코리아(대표 이승일)와 함께 제공된다. 야후 꾸러기는 회원 수 450만명, 월 방문자 수 750만명으로 최고 인기를 누리는 어린이용 포털 서비스.
KTF는 휴대전화로도 이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게 돼 높은 인기를 기대했다. 서비스는 영어·한자 학습, EQ·IQ 향상을 위한 재능마을, 동화마을 등 4개 분야 120여개의 어린이용 콘텐츠로 구성됐다. 이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무선인터넷 멀티팩에서 프로그램을 내려받은 뒤 ‘**5151+통화’ 버튼을 눌러 접속하면 된다.
김용석기자@전자신문, ys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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