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콜스(대표 문정식·이수영 http://www.icols.com)가 이수영 대표이사 체제로 재편됐다.
아이콜스는 18일 정기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개최, 문정식 대표의 사임 의사를 수락함으로써 이수영 대표가 경영을 총괄하게 됐다고 밝혔다. 사임한 문 전 대표는 아이콜스 고문으로 경영에 대한 조언을 지속할 예정이다.
이 대표는 이날 “올해를 흑자 경영 원년으로 만들겠다”고 선언하고 “적극적인 영업활동과 혁신적인 서비스 개발로 수익 증진에 매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아이콜스는 한라그룹 계열사를 중심으로 시스템 통합, IT 아웃소싱, 컨설팅 등 종합 IT 서비스를 제공하는 코스닥 등록업체로 지난해 9월 이젠엔터테인먼트 이수영 사장이 지분 35.7%를 확보, 공동 대표이사로 취임한 후 내부 체제를 재정비하고 수익 창출을 위한 서비스 강화에 역량을 집중해 왔다.
김원배기자@전자신문, adolfkim@
SW 많이 본 뉴스
-
1
단독SK-오픈AI 합작 데이터센터 부지 '광주 첨단지구' 유력
-
2
“피지컬AI 성패는 데이터”…마음AI, '1호 데이터 팩토리' 개소
-
3
이노그리드·SDT, 국내 최초 하이브리드 양자 클라우드 '큐레카' 출시
-
4
국내 직장인 10명 중 8명 '개인 AI' 회사서도 쓴다… BYOAI 확산에 보안 우려
-
5
“AI에 올인”…유럽 최대 SW 기업 SAP, 조직 개편
-
6
경쟁사 구글·오픈AI 직원들도 '앤트로픽 연대'…챗GPT는 삭제율 3배↑
-
7
AI 인프라 갈증 해소…정부, GPU 지원 대상 1차 배정 확정
-
8
AWS, 스페인 AI 데이터센터 확장에 57조원 추가 투자
-
9
가비아-맥쿼리자산운용그룹, 차세대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플랫폼 개발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
10
'AI 무기화' 후폭풍…'레드라인' 논의 본격화 전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