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정보 전문업체 이수유비케어(대표 김진태 http://www.ubcare.co.kr)는 오는 17일부터 20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 21회 국제의료기기·의료정보전시회 (KIMES 2005)’에서 ‘시스템 클리닉’ 체험관을 개설한다고 13일 밝혔다.
이수유비케어가 마련하는 ‘시스템클리닉’ 체험관은 전자의무기록(EMR) ‘의사랑’을 중심으로 모바일 환자관리 솔루션(Ncare), 환자대기시스템(유비패널), 의료영상관리 솔루션(마이다스) 등 각종 의료정보 소프트웨어(SW) 및 첨단기기를 연계한 통합 의료정보 시스템으로 구성된다.
이수유비케어는 체험관을 접수실·대기실·진료실·검사실 등으로 구분, 관람객이 각종 솔루션과 기기를 단계별로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김원배기자@전자신문, adolf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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