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카드 밴(VAN) 업체인 나이스정보통신(대표 주성도)은 지난 1월부터 시행되고 있는 현금영수증 거래에서 두 달 연속 동종 업계 1위 사업자로 올라섰다고 9일 밝혔다. 나이스정보통신은 지난 1월에 104만 건, 2월에는 104% 증가한 212만 건의 거래실적을 올렸다.
지난 1월 1400만 건(일 평균 44만 건)을 기록한 현금영수증 발행 건수(국세청 자료)는 2월에 73% 증가한 2100만 건(일 평균 76만 건)이며 이 가운데 나이스정보통신 등 신용카드 VAN 업계의 발행실적은 1월 509만건, 2월은 74% 증가한 886만 건에 달한다.
이정환기자@전자신문, victo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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