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가 IT렌털로 업무 효율과 매출을 크게 높인 소기업과 자영업자의 사례를 모은 ‘정보화 e현장 속으로’를 발간했다.
지난해 반향을 일으킨 ‘전유성과 함께 하는 소기업 정보화’에 이어 두번째인 이 사례집은 제조업, 도·소매업, 요식업 등 10여개 업종별 총 39개 업체의 정보화 도입 전후를 담았으며 특히 업체당 한 쪽씩 간략하게 설명한 바인더형을 별도로 만들어 쉽게 이해하도록 했다.
정통부는 책자형을 500부 발간해 서비스사업자 및 우체국 등을 통해 무료로 배포하며 바인더형은 서비스사업자를 중심으로 현장에서 마케팅용으로 사용할 예정이다. 인터넷 홈페이지( www.rentit.or.kr)로 본문 내용도 내려받아 쓸 수 있다.
신화수기자@전자신문, hssh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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