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SDS와 한국HP가 KTF의 재해복구시스템 프로젝트와 IT서비스관리(ITSM) 프로젝트를 각각 수주했다.
삼성SDS(대표 김인)가 수주한 재해복구시스템(DR) 프로젝트는 하드웨어 장비를 포함, 40억원의 예산이 투자되며 용인센터에 실시간 및 배치 형태의 DR 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 KTF는 향후 4개월간의 일정으로 1차로 과금시스템 및 고객관계관리(CRM) 시스템에 대한 DR 체제를 구축한 후, 추후 2, 3단계에 걸쳐 다른 업무 영역에 대한 DR 체제 구축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한국HP(대표 최준근)가 수주한 IT서비스관리(ITSM) 인프라 구축 프로젝트(CSC:통합서비스센터)는 기존 IT서비스관리 프로세스를 세계 표준 참조 모델에 준해 개선하는 작업으로 20억여원을 투자, 오는 6월까지 1단계로 ‘서포트 센터’를 구축하고, 이후 안정화 기간을 거쳐 ‘딜리버리 센터’ 구축을 추가로 진행할 계획이다.
신혜선기자@전자신문, shinhs@
SW 많이 본 뉴스
-
1
빅테크 AI, 먹통 돼도 보상규정 없다
-
2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3
오라클, 2만명 감원 이어 또다시 해고…AI 투자·활용 여파
-
4
'AI 감속론'에 美 좌·우 진영 한목소리…“이대로 두면 파국”
-
5
AI 3대 기업 CEO “개발 속도 늦춰야”…오픈AI는 상장 연기
-
6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7
[이슈플러스] AGI 향해 질주하는 AI…속도조절론 속 한국 해법은 '안전한 가속'
-
8
[뉴스줌인] 통제 이탈·자기개선까지…AI 위협 고도화에 빅테크도 '브레이크'
-
9
심텍 “AI 수요 대응, 중요 자재 장기공급계약 체결…공급망 강화”
-
10
서울 시내버스 16일 멈춘다…시민 10명 중 8명 파업 반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