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킬러(대표 정성욱 http://www.netkiller.com)는 기업이 보유하고 있는 IT자산을 계량화해 온라인 상에서 보여줄 수 있는 IT자산관리 서비스를 선보이기로 했다고 2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기업들이 넷킬러 웹사이트에 IT자산 현황을 입력하면 △서비스 및 하드웨어 보증 만기일 △부품 재활용 여부 △감가상각 계산 등 다양한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받을 수 있다. 액셀 등으로 관리하던 IT자산을 온라인 상에서 한번에 효율적으로 현황을 파악할 수 있다는 측면에서 업무 효율성 제고효과가 높을 것이라고 넷킬러 측은 설명했다.
정성욱 사장은 “시스템 관리자의 업무가 정형화되지 못했던 단점을 보완해 온라인 상에서 정형화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높다”며 “초기시장인 만큼 올해 약 15억원의 매출을 거둘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병희기자@전자신문, sha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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