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컴소프트웨어(대표 황호건 http://www.icsoft.co.kr)는 인터넷 상에서 악성코드의 공격이 있더라도 일정시간 동안 시스템을 유지하는 기술 개발을 완료했다고 1일 밝혔다.
황호건 사장은 “지난해 8월부터 시작한 한국정보보호진흥원(KISA)의 용역과제인 ‘DNS 및 DHCP 침입감내시스템 구현’에 대한 연구를 완료했다”며 “앞으로 KISA로부터 관련기술을 이전받아 제품 상용화를 준비할 것”이라고 말했다.
DNS는 네트워크 상에서 도메인 이름을 관리하는 시스템을 뜻하며, DHCP는 IP 주소·디폴트 게이트웨이와 같이 호스트 구성 셋팅의 자동화 방법을 제공하는 프로토콜이다.
인터컴소프트웨어 측이 수행한 이번 연구는 인터넷의 필수 서비스인 DNS 및 DHCP의 보안성을 높이는 것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이병희기자@전자신문, sha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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