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H(대표 송영한)의 포털사이트 파란(http://www.paran.com)이 28일 업계 처음으로 1GB 통합메일검색 기능을 도입한 메일 서비스를 선보인다.
‘e메일 통합검색 서비스’는 기존 포털에서 제공하던 e메일 검색 서비스와는 달리 제목과 주소 뿐 아니라 본문까지 한글 키워드 검색을 할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이 서비스를 활용하면 이용자가 키워드 검색을 통해 원하는 정보의 포함여부는 물론 중요 메일과 첨부파일까지 한 번에 검색할 수 있다. 또 제목에 광고성 키워드를 포함하지 않은 스팸형 메일도 본문을 직접 검색해 분류·삭제할 수 있기 때문에 늘어나는 광고성 스팸메일을 차단하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김종윤기자@전자신문, jy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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