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의 다양한 요구와 라이프스타일을 충족하기 위해 데이터웨어하우스(DW) 분석을 통해 개발된 맞춤형 카드가 출시됐다.
비씨카드(대표 이호군 http://www.bccard.com)는 18일부터 맞춤형 세그먼트 카드인 ‘비씨 초이스(choice)’ 카드를 발행한다고 밝혔다.
이 카드는 약 5개월 동안 DW 등 고객관계관리(CRM) 기법을 이용해 카드 회원들의 사용패턴과 희망 혜택 등을 분석한 결과를 토대로 개발된 것으로 서비스 선호도가 가장 높은 오일·쇼핑·모바일·오락 등 4개 특화카드와 이들 기능을 통합한 카드 등 총 5종으로 구성됐다. 초이스카드는 18일부터 하나은행·농협 등 비씨카드 회원은행을 통해 발급받을 수 있다.
비씨카드 측은 “초이스카드는 회원들의 요구를 영역 별로 특화한 맞춤형 카드”라며 “최근 마케팅 트렌드인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비씨카드의 새 주력카드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정환기자@전자신문, victo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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