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지 네트워킹 업체인 맥데이터코리아는 전 한국EMC 상무 출신 이영보씨를 신임지사장으로 선임했다고 16일 밝혔다.
신임 이영보 지사장은 대림산업, 디지털이큅먼트코리아, 실리콘그래픽스코리아를 거쳐 한국EMC 파트너사업부를 4년동안 이끌었다.
이영보 맥데이터 신임지사장은 “맥데이터는 업계 최초로 백본 디렉터 ‘인프레피트 i10K’를 내놓는 등 업계 리더십을 지속적으로 입증하고 있는 회사”라며 “특히 맥데이터의 글로벌 엔터프라이즈 데이터센터 비전을 국내 시장에 알리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폴 래스 맥데이터 아태지역 부사장은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이영보 신임 지사장의 스토리지 분야 경험과 전문성이 아시아 지역의 전략적 요충지인 한국시장에서 맥데이터의 입지를 더욱 탄탄하게 할 것”이라고 선임 배경을 밝혔다.
류현정기자@전자신문, dreamsh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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