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피시즈(대표 장주일 http://www.mypcis.com)는 자신의 프린터 기종을 정확히 알 수 있게 도와주는 ‘잉크·토너 자동 검색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15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PC에 설치된 프린터를 자동으로 검색, 기종에 맞는 잉크를 찾아줘 소비자들이 프린터의 정확한 사양을 몰라도 자신들에게 맞는 잉크를 구매할 수 있게 도와 준다. 또 정품 뿐 아니라 리필 제품도 한꺼번에 찾을 수 있기 때문에 이 서비스를 이용하면 소비자들은 다양한 제품 중 자신 원하는 잉크를 구매할 수 있다.
이 서비스는 검색 뿐 아니라 구매도 한번의 클릭만으로 가능해 제품 구매를 위해 다른 사이트를 여러번 방문하는 번거로움을 덜어 준다.
장주일 마이피시즈 사장은 “이 서비스를 이용하면 기존 자신들의 프린터 사양을 몰라 잉크 구매를 꺼렸던 소비자들이 쉽게 제품을 구입할 수 있다”며 “현재 디앤샵에서 서비스를 하고 있고 대기업 쇼핑몰 등과도 논의 중이어서 그 대상은 더 늘어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정훈기자@전자신문, exist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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