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치텍(대표 박권재 http://www.watchtek.co.kr)은 통계청 전산자원 통합관제시스템에 IT자원관리 솔루션인 ‘와치올/EMS’를 공급했다고 13일 밝혔다.
통계청은 분산된 IT자원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애플리케이션·시스템·데이터베이스(DB) 등 기업의 전반적인 자산을 중앙관리하도록 지원하는 와치올/EMS를 기반으로 통합관제시스템을 구축했다. 통계청은 이에 따라 중앙에서 통합관제용 PDP를 통해 서버와 네트워크 장비의 모든 장애상황을 한눈에 관리하고, 비정상적 자원 발생시 즉각 대처할 수 있게 됐다.
통계청 측은 이번 통합 관제시스템 구축으로 △개별 시스템 관리부담 해소 △장애로 인한 업무 손실 방지 △시스템 유지관리 비용절감 등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박권재 사장은 “통계청 이외에도 최근 감사원, 한국주택공사, 게임산업개발원 등과 계약을 체결하는 등 공공 기관을 중심으로 영업을 벌여왔다”며 “올해부터는 기업과 금융시장에도 뛰어들어 전년대비 50% 이상의 매출 성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병희기자@전자신문, sha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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