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코넛(대표 조석일 http://www.coconut.co.kr)은 설 연휴 기간에 관리 소홀로 발생할 수 있는 침해사고에 대비해 비상 근무 체제에 들어갔다고 2일 밝혔다. 또 이 기간 일반 사용자와 보안관리자가 알아야 할 정보보안 안전대책을 발표했다.
코코넛은 개인 사용자에게 △보안 패치 적용 △안티바이러스 점검 △안티스파이웨어 점검 △개인 PC 방화벽 적용 △보안 강화 및 감시를 위한 설정 △안전한 웹 사용 등 6가지 수칙을 제시했다.
보안관리자는 개인 사용자의 6가지 수칙 외에 침입차단시스템, 침입탐지시스템과 같은 네트워크 레벨의 보안 점검과 보안문제 발생시 비상 연락체계 구축을 권고했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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