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윌테크놀로지(대표 김경연 http://www.mediawill-tech.com)는 한국사이베이스(대표 홍순만)와 국내 총판계약을 맺고 모바일 솔루션을 공급하기로 했다고 2일 밝혔다.
미디어윌테크놀로지는 이번 계약에 따라 △모바일 데이터베이스관리시스템(DBMS) ‘아사’와 ‘울트라라이트’ △기업정보동기화 솔루션인 ‘모비링크’ △모바일디바이스 관리 솔루션인 ‘매니지 애니웨어 스튜디오’ 등을 공급하게 된다.
이에 따라 어도비, 베리티 등 기존 제품에 모바일 솔루션을 추가하게 돼 토털 기업용 솔루션 업체로 자리매김하게 됐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김경연 사장은 “금융, 제조 등 업종 분야별로 차별화된 전문적인 영업 채널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며 “정부 주도 시범사업에도 대형 SI업체와의 컨소시엄을 통해 마케팅을 강화해 모바일 솔루션 분야에서만 15억원 이상의 매출 목표를 달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병희기자@전자신문, sha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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