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부터 본격 운영될 부품·소재기술 분야 혁신연구회 지원 대상이 최종 확정됐다.
이 사업을 주관하는 부품소재통합연구단(단장 김기협 http://www.icon.or.kr)은 최근 접수된 300여개 신청과제 가운데 금속, 기계, 전기·전자, 자동차, 섬유·화학 등 세부 분야 총 42개 과제를 부품·소재 기술분야의 혁신연구회 지원 대상으로 선정했다고 1일 밝혔다.
전기·전자분야에서는 △고체산화물연료전지기술 △소형정밀모터 △나노센서기술 △차량용 MEMS 센서 △차세대 시스템 모듈 △OLED 부품소재 및 장비 △면광원 기술 △차세대 투명전극 △나노에칭 △초소형 이동통신 RF 부품 △멀티디스플레이 시스템 △칩 접합기술 등 12개 과제가 선정됐다.
이달 중 공식 출범할 부품·소재혁신연구회는 차세대 부품·소재 기술 및 시장 전망에 대한 정보 수집은 물론 분야별 횡적인 연계 및 협력을 통해 정부 정책 대안 제시 등의 역할을 수행하는 일종의 정책연구집단(Think-Tank)으로 활동할 예정이다.
주상돈기자@전자신문, sdj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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