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시스템즈코리아(대표 김용대 http://www.bea.co.kr)는 GM대우(대표 닉 라일리)의 ‘웹서버 재구축 프로젝트’에 웹애플리케이션서버(WAS)인 ‘웹로직 서버 8.1’을 공급했다고 1일 밝혔다.
GM대우는 기존 웹사이트를 단순 홍보용이 아닌 고객 및 파트너와 관련된 업무 창구로써 활용해 e마케팅을 강화한다는 차원에서 웹서버를 재구축하기로 했다.
GM대우 측은 웹서버 재구축 뿐만 아니라 e메일자동응답시스템(ERMS) 및 웹로그분석 솔루션을 도입할 예정이며, 이를 위해 시스템 확장에 필요한 안정성이 검증되고 글로벌 시스템 통합에 유리한 ‘웹로직 서버’를 도입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김용대 BEA시스템즈코리아 사장은 “기업들이 최근 기업포털(EP)이나 e-CRM 등 통합 기반의 시스템 도입을 고려하면서 WAS에 대한 수요가 수요가 늘고 있다”고 말했다.
이병희기자@전자신문, sha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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