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만텍코리아(대표 변진석)는 LG전자(대표 김쌍수) 본사는 물론 전세계 지·법인에 워크스테이션, 서버, 그룹웨어 및 e메일 등에 대한 안티바이러스 토털 솔루션 구축을 완료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에 구축된 시만텍의 보안 솔루션은 워크스테이션 및 네트워크 서버용 시만텍 안티바이러스 코퍼레이트 에디션이다. 또 기존의 스팸방지 솔루션과 연동해 메일 관련 바이러스를 차단하는 안티바이러스 스캔엔진과 그룹웨어용 안티바이러스/필터링-도미노 등 총 3개 제품군이다. 365일 24시간 보안전문 엔지니어의 전담 서비스를 받는 시만텍 프리미엄 플래티넘 서포트 서비스가 지원된다.
변진석 사장은 “국내 기업들의 해외 진출 및 사업 강화가 증가함에 따라 기업 내 보안 시스템 역시 세계 표준에 부합하는 솔루션을 요구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SW 많이 본 뉴스
-
1
단독SK-오픈AI 합작 데이터센터 부지 '광주 첨단지구' 유력
-
2
“피지컬AI 성패는 데이터”…마음AI, '1호 데이터 팩토리' 개소
-
3
이노그리드·SDT, 국내 최초 하이브리드 양자 클라우드 '큐레카' 출시
-
4
“AI에 올인”…유럽 최대 SW 기업 SAP, 조직 개편
-
5
AWS, 스페인 AI 데이터센터 확장에 57조원 추가 투자
-
6
경쟁사 구글·오픈AI 직원들도 '앤트로픽 연대'…챗GPT는 삭제율 3배↑
-
7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8
AI 인프라 갈증 해소…정부, GPU 지원 대상 1차 배정 확정
-
9
가비아-맥쿼리자산운용그룹, 차세대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플랫폼 개발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
10
'AI 전환 마중물' 풀린다...정부, 고성능 GPU 본격 할당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