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워크 스토리지 및 광디스크 소프트웨어 전문업체인 인사이트테크놀로지(대표 이기철 http://www.insightstor.com)는 지난 3개월간 청와대 경호전산실, 기상청, 은평구청, 서초구청 등 공공기관을 중심으로 총 10테라바이트의 NAS 시스템을 공급했다고 31일 밝혔다.
청와대 경호전산실은 3차 백업 스토리지를, 기상청에는 데이터 백업 및 공유 용도로, 은평구청은 내부 보안장비 서버로그 백업용으로 NAS를 공급했다. 서초구청에는 NAS 장비에 웹하드서비스와 서버백업 소프트웨어까지 탑재한 올인원 시스템으로 공급했다.
특히 인사이트는 기상청의 경우, 자사 제품을 지속적으로 재구매하고 있어 핵심 고객으로 자리잡았다고 설명했다. 인사이트테크놀로지 이기철 사장은 “올해에도 정부기관, 관공서 및 주요 핵심 고객에 합리적인 가격의 스토리지를 공급, 국내 스토리지 업체의 자존심을 세울 것”이라고 말했다.
류현정기자@전자신문, dreamsh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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