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정보기술(대표 정용주 http://www.daesangit.com)은 스토리지 전문업체인 네트워크어플라이언스코리아(대표 홍정화)와 고객 대상 기술지원 서비스 제공을 골자로 한 ‘RSP(Registered Service Provider)’ 계약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이에 앞서 대상정보기술은 솔루션 유지·보수 전담부서를 신설하는 한편 한국오라클과 ‘FLS(First Line Support)’ 계약을 체결하는 등 제품별 유지·보수 및 서비스 지원 체제를 구축했다.
대상정보기술은 ‘고객이 찾는 솔루션 SI 업체’로 발전한다는 비전 아래 제품별 지원 체제를 강화, 서비스 사업으로 영역을 확대하는 동시에 IT 아웃소싱 사업으로 발전시켜 나간다는 전략이다.
대상정보기술은 “기술지원센터와 솔루션 콜센터를 가동한 데 이어 고객에게 효율적이고 즉각적인 서비스 제공을 위해 제품별 지원 체제를 마련했다”며 “올해 SMB 시장을 집중 공략, 유지보수 서비스 분야에서 지난해보다 200% 이상 매출 증가를 달성할 계획”이라고 소개했다.
김원배기자@전자신문, adolf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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