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라콤아이앤씨(대표 백원인 http://www.miracom.co.kr)는 제조뿐만 아니라 반도체·화학 등의 업종을 공략하기 위한 하이테크 전문 솔루션 라인업 구축을 위해 5개 신제품을 출시하고 이 부문에서만 올해 170억원의 매출을 올리기로 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제품들은 반도체 업종을 타깃으로 한 수율관리솔루션인 ‘테스트플러스’ 및 결함관리솔루션인 ‘디엠플러스’가 있으며, 기업자산관리솔루션 ‘EAM플러스’, 데이터통계 분석시스템 ‘디에이크럭스’ 등이 포함돼 있다. 이미 일부 제품의 경우 하이닉스 등의 대기업 고객 사이트를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이테크솔루션 사업본부의 이재광 상무는 “백엔드의 설비자동화솔루션부터 프론트엔드의 비즈니스 업무 관리솔루션에 이르기까지 유기적으로 통합이 가능하도록 제품 라인업을 구성했다”라며 “각 솔루션의 특성에 맞는 타깃을 선정해 전체 매출 목표 260억원 중 170억원을 이 부문의 솔루션 판매로 올릴 수 있도록 공격적인 마케팅을 벌여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병희기자@전자신문, sha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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