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코리아(대표 한석호)가 자사의 지포스고6 모바일 그래픽 칩세트가 인텔 차세대 센트리노 모바일 플랫폼을 지원, 앞으로 PCI익스프레스 아키텍처를 최대한 활용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지포스고6은 마이크로소프트 다이렉트X 9.0와 쉐이더 모델 3.0을 지원하고 엔비디아 퓨어비디오 기술이 적용돼 최신 버전의 멀티미디어 기능을 지원하는 그래픽 칩세트다. 또 인텔의 차세대 플랫폼을 지원해 무선 연결 기능 등 이동성을 강화했다.
엔비디아는 또 소노마 플랫폼을 장착한 소니 노트북 ‘바이오S’ 시리즈에 자사의 지포스고 6그래픽 칩세트가 채용됐으며 이외에 다수의 컴퓨터 업체와 공급 협상 중이라고 덧붙였다.
한정훈기자@전자신문, exist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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