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금 웅진그룹 회장은 25일 중국 상하이 한국국제학교 관계자들을 만나 비데 100대를 기증했다. 26개 학급 규모로 오는 2006년 12월 신축 예정인 한국국제학교 화장실에는 웅진의 비데 100대가 설치되며 점차 확대 보급될 예정이다. 웅진그룹 측은 “중국 현지에서 공부하고 있는 한국 학생들의 복지에 도움이 되고자 우선적으로 100대를 기증했으며 향후 반응에 따라 규모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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