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본탁 대덕밸리벤처연합회장은 27일 오후 5시 유성호텔 3층 킹홀에서 기업인을 위한 신년교례회를 연다. 이 자리에는 염홍철 대전시장을 비롯, 황진산 시의회 의장, 최임걸 충청하나은행 대표 및 회원사 대표 등 산·학·연·관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특히 26일 IT클러스터 발족으로 진용이 갖춰지는 4대 클러스터의 회장들도 모두 참석, 공식적인 첫 모임을 갖게 된다. 구본탁 벤처연합회장은 “R&D특구 지정과 클러스터 구축은 대덕밸리 벤처기업들에게 많은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며 “특구의 성공과 클러스터링에는 상호 네트워크가 기본인 점을 감안할 때 이번 신년 모임은 그 시작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기고] '투명한 재앙' 물류센터 '비닐 랩' 걷어내야 할 때
-
2
[ET단상] AI 실증의 순환 함정을 넘어, 지속 가능한 진화로
-
3
[ET톡] '갤럭시S26'에 거는 기대
-
4
[소부장 인사이트]메모리 호황기, 한국 반도체 개벽의 조건
-
5
[사설] 中 로봇 내수 유입은 못막아도
-
6
[사설] MWC26, 韓 세일즈파워 놀랍다
-
7
[人사이트] 김동경 티라로보틱스 대표 “국가 안보 지키는 '소버린 로봇', 中 공세 해법”
-
8
[기고] AI 시대, 출연연의 역할을 다시 묻다
-
9
[ET톡] AI 3강 도약 위한 마중물 'AI DC'
-
10
[조현래의 콘텐츠 脈] 〈4〉K콘텐츠 글로벌 확산, 문화 감수성과 콘텐츠 리터러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