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작성 솔루션 전문업체인 유비티즌(대표 한동철, 변기호)은 온라인 서비스 플랫폼 ‘유패밀리 1.5’를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유패밀리 1.5’는 지난해 7월 온라인 패밀리 서비스 플랫폼인 ‘유패밀리1.0’에 온라인 게임을 추가한 제품이다.
이 제품은 인터넷 상에서 집을 분양 받아 그 집을 가족 구성원들이 꾸미고 생활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특히 가족 간 활동 여부에 따라 포인트를 획득하는 오락적 요소도 가미해 구성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할 수 있게 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윤대원기자@전자신문, yun1972@
SW 많이 본 뉴스
-
1
서울시, '청년 AI 기본권' 추진…모든 청년에 생성형 AI 무료 지원
-
2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3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4
KT·네이버클라우드, '포스트 국정자원' 판 짠다
-
5
지역 AX 1조4131억원 투자…정부, 피지컬 AI '세계 1위 도약' 시동
-
6
공공 최대 '우본 DaaS' 수주전, NHN클라우드·KT클라우드 '2파전'
-
7
메타, 남는 AI 연산자원 외부에 판다…클라우드 사업 진출 검토
-
8
美 매체 “앤트로픽, 삼성전자와 AI칩 생산 논의 중”
-
9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
10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