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P코리아(대표 한의녕 http://www.sap.cp.kr)는 국내 휴대폰업체인 팬택(대표 이성규 http://www.pantech.co.kr)에 전사자원관리(ERP) 솔루션 구축을 완료하고 이달부터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팬택과 계열관계인 팬택&큐리텔의 ERP를 통합한 것으로, 지난해 7월 구축을 시작해 12월에 완료했다.
이성규 팬택 사장은 “팬택계열은 SAP을 통해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표준화, 계열사간 통합 시너지 효과를 배가시킬 것”이라며 “전세계 시장에서 글로벌 오퍼레이션이 가능한 디지털 비즈니스를 완비한 만큼 팬택 브랜드의 세계화에 더욱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의녕 SAP코리아 사장은 “SAP를 통한 양사간 시스템 통합은 세계적인 정보통신업체로 도약중인 팬택계열의 비전을 한 발 앞당길 것”이라고 말했다.
김익종기자@전자신문, ij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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