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P코리아(대표 한의녕 http://www.sap.co.kr)는 한국석유공사(사장 이억수)에 전사자원관리(ERP) 솔루션인 ‘mySAP ERP’를 공급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액센츄어(대표 한봉훈)와 SKC&C(대표 윤석경)가 컨소시엄 형태로 컨설팅을 담당하며 오는 11월 구축 완료를 목표로 진행한다.
권흠삼 한국석유공사 기획조정실장은 “글로벌 석유회사로 성장중인 한국석유공사는 비즈니스 프로세스 혁신과 투명경영 지원을 위한 첨단 IT시스템이 필요하게 돼 ERP를 도입했다”며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전략적 의사결정 지원체계 구축을 통한 전사 경영혁신 및 IT 기반을 향상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한의녕 SAP코리아 사장은 “한국석유공사가 디지털 경영체제를 구축하는데 최대한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익종기자@전자신문, ijkim@
SW 많이 본 뉴스
-
1
서울시, '청년 AI 기본권' 추진…모든 청년에 생성형 AI 무료 지원
-
2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3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4
KT·네이버클라우드, '포스트 국정자원' 판 짠다
-
5
지역 AX 1조4131억원 투자…정부, 피지컬 AI '세계 1위 도약' 시동
-
6
공공 최대 '우본 DaaS' 수주전, NHN클라우드·KT클라우드 '2파전'
-
7
메타, 남는 AI 연산자원 외부에 판다…클라우드 사업 진출 검토
-
8
美 매체 “앤트로픽, 삼성전자와 AI칩 생산 논의 중”
-
9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
10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