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EMC(대표 김경진)가 KBS가 기획한 장애인 히말라야 등반 특별 프로그램 ‘희망원정대, 히말랴야에 가다’를 후원한다. ‘희망원정대’는 KBS 제3라디오가 최근 수기를 통해 선발된 10명의 장애인과 10명의 비장애인으로 구성되며, 오는 24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2주간 히말라야를 함께 등반하게 된다. 특히 이번 원정대에는 권혁재 한국EMC 솔루션 부분 이사도 직접 참가, 히말라야를 동반 등정한다. 코스 안내와 안전 책임은 히말라야 15좌를 모두 등반한 엄홍길 대장을 비롯한 전문 의료진과 산악인이 맡는다. 엄 대장(뒷줄 가운데)과 권 이사(뒷줄 오른쪽)가 장애인들과 함께 희망원정대 등반 코스를 사전 점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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