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스코, 중소기업시장의 IP 텔레포니 도입을 위한 할인 프로모션 실시

 시스코시스템즈코리아(대표 김윤 http://www.cisco.com/kr)가 국내 중소기업(SMB)들의 IP전화 도입을 활성화하기 위해 오는 7월까지 ‘시스코 IP폰 원플러스원(1+1)’ 프로모션 행사를 실시한다.

6개월에 걸쳐 진행될 이번 프로모션은 통합서비스라우터(ISR)를 비롯한 라우터 기반의 IP전화, 즉 시스코 콜 매니저 익스프레스(CCME)를 도입하는 고객들에게 IP폰 1대 가격에 2대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대상은 240대 이하의 IP폰을 구매하는 모든 고객이다.

CCME는 별도의 IP교환기를 도입하지 않고도 IP전화를 저렴하게 도입할 수 있도록 개발한 솔루션으로 CCME 소프트웨어가 탑재된 라우터는 IP폰을 최대 240대까지 지원한다. CCME를 도입할 경우 라우터가 음성 게이트웨이 및 IP교환기의 역할을 수행하므로 초기 도입 비용이 크게 절감된다.

시스코시스템즈코리아 커머셜 영업팀 조태영 상무는 “이번 프로모션은 현재 진행 중인 ‘시스코 이지 리스’ 프로그램 및 ‘나의 첫 번째 시스코’ 캠페인과 함께 시행되는 SMB 지원 정책의 일환”이라며 “시스코의 SMB 지원 프로그램이 국내 중소기업들의 비즈니스 생산성과 효율성 향상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프로모션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시스코 파트너/리셀러 및 시스코 콜센터(080-808-8082) 또는 시스코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홍기범기자@전자신문, kbh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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