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5 서울이통 안녕’
‘삐삐(무선호출)’ 사업자 중 하나인 서울이동통신이 영업양수에 따라 사명을 이노셀로 바꿨다고 17일 공시했다.
이노셀은 서울이동통신이 앞서 인수한 제대혈 업체 이름이다.
무선호출 사업은 97년 1200만명까지 가입자를 늘렸으나 PCS 등장 이후 가입자가 급감해 현재는 유일한 전국망 사업자인 리얼텔레콤의 4만6400명, 서울이동통신의 320명이 전부다.
김용석기자@전자신문, yskim@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3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4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5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6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7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8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9
방미통위, 롯데카드 CI 유출에 과태료 1125만원 부과
-
10
크래프톤, 1분기 매출 1.3조 '역대 최대'... PUBG 프랜차이즈만 1조 돌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