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고객상담 솔루션 업체인 스펙트라(대표 박태준 http://www.spectra.co.kr)는 올해 국내외에서 30개 이상의 고객사를 추가로 확보해 40억원 이상의 매출을 올리겠다고 13일 밝혔다.
스펙트라 측은 이달부터 본격적으로 해외시장 진출을 추진하기 위해 해외 사업부를 신설, 일본과 미국 등을 중심으로 한 영어권 국가들을 상대로 영업을 강화하기로 했다. 특히 지난해 말 처음으로 싱가로프 씨티뱅크에 온라인 고객상담 솔루션인 ‘이노믹스’를 공급했던 사례를 대외적으로 알리는데 주력할 예정이다.
박태준 사장은 “스펙트라는 씨티뱅크 아시아 표준 테스트를 통과해 씨티뱅크 한국과 싱가포르 지점에 제품을 공급했다”며 “이처럼 국내외에서 기술력을 인정받은 만큼 세계시장 진출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이병희기자@전자신문, sha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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