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HP, 이번에는 `샤크`로 영화 마케팅

 한국HP(대표 최준근)가 슈렉에 이어 이번에는 애니메이션 ‘샤크’로 또 한 번의 문화 마케팅에 나선다. ‘샤크’는 HP가 300대가 넘는 HP 워크스테이션 XW8000과 고성능 프롤라이언트 서버를 드림웍스에 제공해 탄생시킨 대작 애니메이션이다.

 류현정기자@전자신문, dreamsh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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