닉스테크(대표 박동훈 http://www.nicstech.com)는 자동 패치 및 설치유도 솔루션 ‘세이프패처’를 출시한다고 9일 밝혔다.
세이프패처는 사용자 PC의 OS 패치 여부를 자동으로 스캔하고 중앙에서 자동으로 클라이언트에 패치를 수행해 웜이나 악성코드로부터 사내의 워크스테이션을 보호하는 프로그램이다. 또 인터넷 차단을 통해 사용자의 솔루션을 자동으로 설치하는 설치유도와 PC방화벽, 해킹 툴 차단, 자산관리, 원격제어를 할 수 있다.
박동훈 사장은 “기업의 사내 시스템 보안을 위해 많은 비용을 투자하지만 최근의 웜은 OS의 취약점에 중점을 두고 있어 OS패치 여부에 중점을 뒀다”며 “기존 개인 방화벽에 세이프패처를 통합한 세이프PC엔터프라이즈 제품을 2월 중에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SW 많이 본 뉴스
-
1
서울시, '청년 AI 기본권' 추진…모든 청년에 생성형 AI 무료 지원
-
2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3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4
KT·네이버클라우드, '포스트 국정자원' 판 짠다
-
5
지역 AX 1조4131억원 투자…정부, 피지컬 AI '세계 1위 도약' 시동
-
6
공공 최대 '우본 DaaS' 수주전, NHN클라우드·KT클라우드 '2파전'
-
7
메타, 남는 AI 연산자원 외부에 판다…클라우드 사업 진출 검토
-
8
美 매체 “앤트로픽, 삼성전자와 AI칩 생산 논의 중”
-
9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
10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