닉스테크(대표 박동훈 http://www.nicstech.com)는 자동 패치 및 설치유도 솔루션 ‘세이프패처’를 출시한다고 9일 밝혔다.
세이프패처는 사용자 PC의 OS 패치 여부를 자동으로 스캔하고 중앙에서 자동으로 클라이언트에 패치를 수행해 웜이나 악성코드로부터 사내의 워크스테이션을 보호하는 프로그램이다. 또 인터넷 차단을 통해 사용자의 솔루션을 자동으로 설치하는 설치유도와 PC방화벽, 해킹 툴 차단, 자산관리, 원격제어를 할 수 있다.
박동훈 사장은 “기업의 사내 시스템 보안을 위해 많은 비용을 투자하지만 최근의 웜은 OS의 취약점에 중점을 두고 있어 OS패치 여부에 중점을 뒀다”며 “기존 개인 방화벽에 세이프패처를 통합한 세이프PC엔터프라이즈 제품을 2월 중에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SW 많이 본 뉴스
-
1
삼성SDS, 국가AI컴퓨팅센터 설립 확정…공공 지분 29%
-
2
국정원, N2SF 데이터 분류 가이드라인 연내 마련…공공 AI·클라우드 활성화 기대
-
3
'국산 뉴로모픽 반도체 나온다' 엣지AI, MDS인텔리전스와 첫 상용화
-
4
[人사이트] 1100억 투자 받고, 스테이블코인 직진 나선 핑거 안인주 대표
-
5
서울시, 자체 LLM 구축 완료…생성형 AI 기반 '챗봇 2.0' 가동
-
6
MS, “26개 국가서 AI 사용률 30% 넘어…아시아 '새로운 성장 축' 부상”
-
7
韓-UAE, AI 동맹 본격화…반도체·데이터센터 투자 협력
-
8
MS, 100여개 AI 에이전트 기반 보안AI 공개…“미토스보다 뛰어나”
-
9
[대한민국 AI 혁신 리더] '제2회 대한민국 인공지능 혁신대상 시상식' 성황리 개최…“K-AI 휴머니즘과 혁신으로 K-이니셔티브 구현”
-
10
AGI·초지능 시대 대비…'과학기술·AI 미래전략회의' 출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