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모컴(대표 한상진 http://www.zimocom.co.kr)은 국회에 침입방지시스템(IPS) ‘웜브레이커 IPS’ 5대를 구축했다고 9일 밝혔다.
국회는 IPS 구축으로 사이버테러 및 웜, 유해트래픽 차단 등 원천적으로 해킹 공격을 방어할 수 있는 동시에 능동적으로 정보보호를 수행할 수 있게 됐다.
한상진 사장은 “국가 차원에서 매우 중요한 정부기관에 웜브레이커를 구축함으로써 사이버테러 방지는 물론 능동적인 감시체계 확립으로 중요한 유무형 자산에 대한 보호를 강화하고 네트워크 안정화를 이룰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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