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IBM(대표 토니 로메로 http://www.ibm.com/kr)은 LG홈쇼핑에 전사적인 규모의 웹인프라스트럭처 구축을 완료했다고 5일 밝혔다.
이 시스템은 웹애플리케이션서버(WAS)를 통해 인터넷 접속을 위한 기업 데이터와 트랜잭션을 통합, 다양한 자바 기반의 애플리케이션 플랫폼을 제공한다. LG홈쇼핑은 이를 통해 영업 환경의 변화에 따른 새로운 업무 추가나 기존 업무의 변경 요구에 신속한 개발 및 유지보수가 가능한 IT 인프라를 갖추게 됐다.
박훈기 LG홈쇼핑 상무는 “IBM과 함께 진행한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신속한 비즈니스 환경 변화에 대응할 수 인프라 시스템 구축, 글로벌 사이트로 나아가는 초석을 이뤘다”고 말했다.
김익종기자@전자신문, ij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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