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 내의 유무선 네트워크를 활용해 다양한 디지털 파일을 정리하고 공유할 수 있는 하드디스크(HDD) 기반 저장장치가 선보인다.
맥스터코리아(대표 강대원)는 홈 네트워크 시장을 겨냥해 가정에서 데이터·사진·음악 파일을 정리하고 공유할 수 있는 맥스터 ‘쉐어 스토리지’를 국내 시장에 소개할 계획이다.
이 제품은 자동 네트워크 구성으로 설치가 간편하며, 설치를 완료하면 네트워크로 연결된 각 PC 바탕화면에 공유와 개인 네트워크 폴더가 자동으로 만들어진다. 또 사용자는 맥스터의 독자적인 ‘드래그 앤 소트’ 기술을 통해 네트워크에서 간편하게 데이터를 정리할 수 있다.
맥스터 ‘쉐어 스토리지’는 200GB와 300GB 두가지 용량으로 제공되며, USB 프린터와 외장 드라이브를 연결할 수 있는 두개의 USB 포트를 갖췄다.
강병준기자@전자신문, bjk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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