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카드 솔루션 전문업체인 케이비테크놀러지(대표 조정일 http://www.kebt.co.kr)는 자바 기반 스마트카드인 ‘자바카드S’의 개발을 마치고 양산체제에 들어갔다고 5일 밝혔다.
자바카드S는 비자의 개방형 스마트카드 플랫폼인 ‘글로벌플랫폼(GP)’을 토대로 개발돼 이미 개발된 애플리케이션을 그대로 탑재할 수 있다.
케이비테크 측은 이 카드에 삼성전자의 칩온보드(COB)를 적용했으며 현재 다른 칩으로도 적용이 가능하도록 개발 중이라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비자의 스마트카드 인증인 VSDC 획득을 추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정환기자@전자신문, victo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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