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대표 박진환)는 온라인 1인칭슈팅게임(FPS) ‘스페셜포스’가 지난 2일 게임포털 피망(http://www.pmang.com)은에서 동시접속자수 5만명을 돌파했다고 4일 밝혔다.
‘스페셜포스’는 PC방 조사업체 게임트릭스의 최근 주간 순위에서도 ‘리니지2’와 ‘월드오브워크래프트(WOW)’를 제치고 ‘카트라이더’와 ‘스타크래프트’에 이어 전체 온라인 게임에서 3위를 차지하며 인기를 누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스페셜포스’는 지난해 7월 공개 시범서비스를 시작한 지 약 6개월 만에 회원수 300만명을 넘어서는 등 온라인 FPS 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김종윤기자@전자신문, jy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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