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미디어센터(DMC)사업자인 KDMC(대표 박성덕)가 이달 1일자로 회사를 역삼동에서 수원시 팔달구로 이전하고 본격적으로 메인DMC 구축에 나섰다. 서진원 KDMC 이사는 “메인DMC을 수원에서 구축 중인데 이제 방송 장비를 들여와 정합 작업 등 시스템 구축에 나서야하는 단계”라며 “서울에서 수원으로 회사 이전은 메인DMC 구축에 총력을 다하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이전 전화번호는 031)259-9400.
성호철기자@전자신문, hcs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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