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보인증(대표 강영철 http://www.signgate.com)이 3일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한국정보인증은 1실 4부 1소에서 1실 2부 1소로 조직 규모를 축소하고 올해를 영업이익 실현의 해로 정했다. 이번에 개편된 조직은 경영기획실, 영업1본부, 영업2본부, 연구소다.
한국정보인증은 사업과 관련된 4개의 부서를 2개로 통폐합하는 구조조정을 거쳤으며 그동안 사업부서 등에 분산돼 있던 마케팅 기능 등을 경영기획실로 집중했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SW 많이 본 뉴스
-
1
서울시, '청년 AI 기본권' 추진…모든 청년에 생성형 AI 무료 지원
-
2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3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4
KT·네이버클라우드, '포스트 국정자원' 판 짠다
-
5
지역 AX 1조4131억원 투자…정부, 피지컬 AI '세계 1위 도약' 시동
-
6
공공 최대 '우본 DaaS' 수주전, NHN클라우드·KT클라우드 '2파전'
-
7
메타, 남는 AI 연산자원 외부에 판다…클라우드 사업 진출 검토
-
8
美 매체 “앤트로픽, 삼성전자와 AI칩 생산 논의 중”
-
9
[뉴스줌인]통신 장비 진입 전략과 유사…화웨이 AI 칩 '가격' 앞세워 빈틈 공략
-
10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