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체인식 전문업체인 버뮤다정보기술(대표 강병태 http://www.virmuda.com)은 3일 자체 개발한 ‘얼굴 인식시스템에서 개인인증방법’에 대한 특허를 취득했다고 밝혔다.
버뮤다정보기술의 얼굴인식 솔루션 ‘바이오와치서버(BioWatch Saver)’는 기존 PC 화면보호기에 얼굴인식 기술을 적용, PC용 카메라를 통해 등록된 이용자만이 PC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한 기술이다. 특히 본인 부재시 PC에 접근했던 타인의 얼굴을 DB로 저장, 정보 노출 등의 문제에 대한 증거자료로 이용할 수 있다.
강병태 사장은 “특허 취득으로 급성장하는 생체인식 시장에 다국적 기업과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는 입지를 확보했다”며 “국내 시장을 바탕으로 아시아 최고 생체인식 전문기업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버뮤다정보기술은 이 시스템을 통해 올해 126억 원의 매출을 올린다는 목표다.
윤대원기자@전자신문, yun1972@
SW 많이 본 뉴스
-
1
구글, 이미지 AI '나노바나나2' 출시…'프로'급 이미지 무료 이용
-
2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3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4
“입소문 탄 학교폭력·교권 보호 AI”…인텔리콘 'AI 나눔이',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전면 도입
-
5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6
앤트로픽, 美 국방부 '무기 등 AI 무제한 사용 요구' 거부
-
7
[제27회 공공솔루션마켓] 성공적인 공공 AX 기반으로 AI G3 도약
-
8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9
이스트소프트, MWC서 'AI 휴먼' 알린다…KT·삼성과 협업 전시도
-
10
정보시스템감리협회, '2026년도 정기총회' 성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