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텍전자(대표 백승혁)가 알바트론·엔비디아와 그래픽카드 독점공급 계약을 체결하고 ‘지포스 6시리즈’의 하나인 지포스 6200 제품을 출시했다. 이 제품은 PCI 익스프레스 16x 슬롯을 기본 인터페이스로 지원하며, 300/500의 코어 클럭과 메모리 클럭을 탑재했다. 또 지포스6 계열 상위 모델과 동일하게 다이렉트X 9.0과 픽셀 섀더(Pixel Shader) 3.0 명령 셋을 지원하며, 400Mhz 듀얼램댁 탑재로 디스플레이로 동영상 구현시 해상도와 주사율의 부족함을 전혀 느낄 수 없도록 설계됐다.
이밖에 DVI-I 출력이 가능하며 DVI 입력 포트가 갖추어진 LCD 모니터 뿐 아니라 CRT 모니터로 TV영상 출력이 가능하다.
한정훈기자@전자신문, existen@
SW 많이 본 뉴스
-
1
서울시, '청년 AI 기본권' 추진…모든 청년에 생성형 AI 무료 지원
-
2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3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4
KT·네이버클라우드, '포스트 국정자원' 판 짠다
-
5
지역 AX 1조4131억원 투자…정부, 피지컬 AI '세계 1위 도약' 시동
-
6
공공 최대 '우본 DaaS' 수주전, NHN클라우드·KT클라우드 '2파전'
-
7
메타, 남는 AI 연산자원 외부에 판다…클라우드 사업 진출 검토
-
8
美 매체 “앤트로픽, 삼성전자와 AI칩 생산 논의 중”
-
9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
10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