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카드 솔루션 전문업체인 케이비테크놀러지(대표 조정일 http://www.kebt.co.kr)는 국민은행과 IC 체크카드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약 45억 원 규모에 달하며 케이비테크놀러지는 올 상반기 중 납품을 완료할 예정이다. 공급되는 카드에는 금융IC 카드의 기능과 함께 전국 시내버스, 지하철에서 사용 가능한 교통카드 기능이 탑재된다고 케이비테크놀러지 측은 설명했다. 이정환기자@전자신문, victo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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