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증권전산(대표 한정기)은 한국수출입은행 재해복구시스템(DRS)의 구축을 완료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에 구축된 DRS는 수출입은행이 구현한 차세대정보시스템의 안정성과 가용성을 제고하기 위해 구축됐다.
한국증권전산은 지난 10월부터 약 3개월에 걸쳐 △IT 비상계획 수립 △메인센터 주요서버에 대한 이중화 △원격지 DR센터 구축 등의 작업을 진행했다.
DRS는 경기도 안양에 위치한 한국증권전산 백업센터에 구축됐으며 향후 3년간 서비스될 예정이다.
이정환기자@전자신문, victolee@
SW 많이 본 뉴스
-
1
단독SK-오픈AI 합작 데이터센터 부지 '광주 첨단지구' 유력
-
2
“피지컬AI 성패는 데이터”…마음AI, '1호 데이터 팩토리' 개소
-
3
이노그리드·SDT, 국내 최초 하이브리드 양자 클라우드 '큐레카' 출시
-
4
“AI에 올인”…유럽 최대 SW 기업 SAP, 조직 개편
-
5
AWS, 스페인 AI 데이터센터 확장에 57조원 추가 투자
-
6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7
경쟁사 구글·오픈AI 직원들도 '앤트로픽 연대'…챗GPT는 삭제율 3배↑
-
8
AI 인프라 갈증 해소…정부, GPU 지원 대상 1차 배정 확정
-
9
가비아-맥쿼리자산운용그룹, 차세대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플랫폼 개발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
10
'AI 전환 마중물' 풀린다...정부, 고성능 GPU 본격 할당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