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증권전산(대표 한정기)은 한국수출입은행 재해복구시스템(DRS)의 구축을 완료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에 구축된 DRS는 수출입은행이 구현한 차세대정보시스템의 안정성과 가용성을 제고하기 위해 구축됐다.
한국증권전산은 지난 10월부터 약 3개월에 걸쳐 △IT 비상계획 수립 △메인센터 주요서버에 대한 이중화 △원격지 DR센터 구축 등의 작업을 진행했다.
DRS는 경기도 안양에 위치한 한국증권전산 백업센터에 구축됐으며 향후 3년간 서비스될 예정이다.
이정환기자@전자신문, victo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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