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은 27일 카드사업본부장에 박정규 e비즈니스 사업단장을 임명하고 또 정보담당최고책임자(CIO) 직제를 신설하는 내용의 인사를 단행했다고 발표했다.
우리은행은 이번 인사를 통해 자금시장본부장에 정현진 종합금융단장을, 경영지원본부장에 김창호 영업지원단장을, 업무지원본부장에 김경동 주택금융사업단장을 각각 승진 발령하는 등 4명의 새로운 부행장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또 IT(정보·기술) 분야를 총괄하는 신설 CIO로는 김종식 전산정보사업단장을 임명했다.
우리은행은 이번 인사 배경에 대해 “외부 수혈보다는 업적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내부 발탁에 초점을 맞춰 조직 안정을 도모하면서 변화와 개혁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했다”며 “영업력 강화를 위해 영업력이 뛰어난 영업본부장 출신을 부행장과 단장에 배치했다”고 설명했다.
김준배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PLP기술 선도력 빛낼 규격 만들자
-
2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전통 금융과 탈중앙화금융의 융합 빨라져
-
3
[이진호의 퓨처로그] 학교는 무엇을 위해 다퉈야하는가
-
4
[ET톡] 3G 종료의 책임
-
5
[ET단상]피지컬 AI의 성패는 '현실을 닮은 데이터'에 달렸다
-
6
[ET시론] K관광의 다음 도약 '여행 반경'을 넓혀야 한다
-
7
[관망경] 낡은 방발기금, 빠른 결론이 답이다
-
8
[사설] AI윤리, 정의로운 활용 첫걸음이다
-
9
[디지털문서 인사이트] 빅블러 시대, 전자문서산업 분류를 재정의하자
-
10
[이상직 변호사의 생성과 소멸] 〈26〉AI시대의 개인에서 '시민'의 자격을 찾는다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