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상파DMB 컨소시엄 ANTV(회장 이연헌)는 최근 독립제작사협회 소속 방송 독립제작사 10여개 등과 업무제휴를 체결, 총 30여개 프로그램제작사가 참여하게 됐다고 27일 밝혔다.
ANTV는 이로써 드라마, 연예, 시사 등 전분야에 걸쳐 프로그램제작사들을 확보하게 돼 다양한 콘텐츠 제공이 가능해졌다고 설명했다.
이외에도 인터넷 극장 등 종합 영화전문포털 서비스를 제공중인 씨네웰컴(대표 황경선)과 어학교육업체 민병철교육그룹(대표 민병철), 의료전문방송 메디TV(대표 이강국)도 참여하기로 했다.
한편, 이번에 참여하게 된 독립제작사는 좋은프로덕션(대표 고장석), 애플트리(대표 오주환), 삼화프로덕션(대표 신현택), 아트만프로덕션(대표 이진섭), 네오비젼(대표 홍종명), 리얼리티비젼(대표 조한선), 미디어투데이(대표 유근형), 채널플러스(대표 강인식), 프로덕션해오름(대표 정선언), 드라마뱅크(대표 이홍구) 등이다.
ANTV측은 “영화와 교육 콘텐츠, 의료 등 최대의 콘텐츠를 확보한 그랜드 컨소시엄으로서의 면모를 갖추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성호철기자@전자신문, hcs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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