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자원부는 ‘이달의 무역인상’ 수상자로 금호타이어 오경식 팀장 등 3명을 선정해 상장 및 무역인 탑을 수여했다고 27일 밝혔다.
금호타이어의 오경식 팀장은 미국법인 근무시 적극적인 시장개척 노력으로 100% 수출을 신장한 공로가 인정받았으며 인터워크코리아의 문현명 대표이사와 한국오에이의 노재근 대표 이사는 수출실적을 크게 개선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자로 결정됐다.
이달의 무역인상은 무역업계 종사자의 사기를 진작하고 수출의욕을 고취하기 위해 지난 2002년 7월부터 산자부·무역협회·한국경제신문이 공동으로 해외시장 개척 및 수출 증대에 기여한 무역인을 발굴, 수여하는 상이다.
유형준기자@전자신문, hjyoo@
많이 본 뉴스
-
1
“韓이 먼저 상용화했는데” ...첨단패키징 PLP 기술, 대만 TSMC에 종속되나
-
2
삼성전자 동행노조 “DX 구성원 차별” 비판…'뒷북 집회' 지적도
-
3
엔비디아, 고객사에 AI 서버 가격 15% 인상 예고
-
4
“CI도 나왔다”…롯데케미칼-HD현대케미칼 통합법인 출격 준비
-
5
美, 中 드론 규제 강화...“한국산 배터리 새 시장 열린다”
-
6
삼성전자 SAIT, AI 반도체 '초미세 배선 저항' 난제 풀 기술 구현
-
7
[사설] PLP기술 선도력 빛낼 규격 만들자
-
8
삼성·SK, '핫칩스 2026'서 차세대 HBM 병목 다른 해법 제시
-
9
삼성SDI,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4.4조원 매각…투자재원 마련”
-
10
AI·반도체 '메가 프로젝트' 주마가편…이 대통령, 재계 총수 잇단 만남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