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자원부는 ‘이달의 무역인상’ 수상자로 금호타이어 오경식 팀장 등 3명을 선정해 상장 및 무역인 탑을 수여했다고 27일 밝혔다.
금호타이어의 오경식 팀장은 미국법인 근무시 적극적인 시장개척 노력으로 100% 수출을 신장한 공로가 인정받았으며 인터워크코리아의 문현명 대표이사와 한국오에이의 노재근 대표 이사는 수출실적을 크게 개선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자로 결정됐다.
이달의 무역인상은 무역업계 종사자의 사기를 진작하고 수출의욕을 고취하기 위해 지난 2002년 7월부터 산자부·무역협회·한국경제신문이 공동으로 해외시장 개척 및 수출 증대에 기여한 무역인을 발굴, 수여하는 상이다.
유형준기자@전자신문, hjy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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