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연시에 편승해 악성 전자우편을 통한 해킹·웜·바이러스·피싱 등 사이버 위협이 급증함에 따라 한국정보보호진흥원 인터넷침해사고대응센터가 집중 감시 체계에 돌입했다. 연구원들이 전자우편 제목을 ‘해피 뉴이어’로 사용하는 ‘해피99 웜’ 및 이상 트래픽 증가 현황을 감시하고 있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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